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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트레인' 주인공, 윤시윤 경수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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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플레이 비즈라이프24 2020. 7. 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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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 '트레인'이 지난 11일 첫 방송 되었다. 평행세계, 1 2역 등 다양한 요소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초반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트레인'의 중심에 배우 ‘윤시윤’, ‘경수진’이 있다. 이들이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드라마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윤시윤은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 세계관을 쉽고 자연스럽게 시작한다는 점을, 경수진은 감정신이 많은 역이라 어렵지만 그래서 더 배우로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말했다. 또 서경(경수진 분)과 도원(윤시윤 분)이라는 캐릭터에 접근하기 위해 드라마 <터널>, 넷플릭스 오리지널 <킬링>, 영화 <맨 온 파이어> 등을 참고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또 경수진은 이 작품을 통해 선택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며,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도 자신의 삶에 있어서 선택이라는 행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을 거라는 이야기도 전했다.

 

<트레인>을 통해 처음으로 같이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따로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 없었을 정도로 잘 맞는다고 말했다. 특히 닮은 듯 다른 형태로 배우로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서로의 열정을 치켜세우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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