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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지구 주택시장 상승세에 상업시설까지 기대감 조성

정책사회

by 리플레이 비즈라이프24 2020. 8. 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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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지구 부동산이 뜨겁다. 집값 상승이 주변 지역보다 높게 치솟으며 지역 주거시장을 비롯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삼송지구는 제2의 판교라 불리며 2009년 개발을 시작해 부동산 알짜 지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총 개발면적이 1102만㎡에 달해 판교신도시 929만㎡보다 넓으며, 은평뉴타운과 맞닿아 있는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입지여건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삼송지구는 개발 초기만 해도 부동산 한파의 영향으로 미분양 무덤으로도 불릴 만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서울 서북부 내 신흥주거벨트로 떠오르면서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며 많은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북유럽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이러한 관심은 부동산 실거래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삼송지구 내 대표 아파트 3곳 모두 1년새 평균적으로 2억 이상 매매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7삼송 2차 아이파크전용 84(17) 6 3500만원에 거래됐었지만 지난달에는 8 4600만원으로 거래되며 33%의 상승폭을 보였다. ‘삼송 스타클래스고양 삼송 로얄듀크도 각각 2 200만원, 1 8500만원이 상승하며 38%, 36%의 상승을 보였다.

 이는 동기간 경기도(16%), 고양시(11%), 덕양구(15%) 보다 2배 이상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삼송지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삼송지구의 상승세가 상업용 부동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 말하고 있다. 아파트 가격 상승은 곧바로 지역 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상업용 부동산의 시세차익까지 이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상업용 부동산 신규 사업지의 경우 이러한 점이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해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프리미엄 상가로도 불리며 분양이 순조롭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최근 삼송지구 내 삼송역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상업시설이 이러한 수혜를 받고 있다. 현재 삼송지구는 입주수요에 비해 상권 활성화가 되기 전 단계에 있어 추 후 상권 프리미엄에 더욱 기대가 높다는 것이다. 해당 사업지는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으로 테마 상업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라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

 

주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컨셉을 가졌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북유럽 컨셉의 외관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상가 전면에 오로라를 구현해 어디에도 없는 랜드마크성 집객 요건도 갖추고 있다. 전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는 보통 선택 받은 자만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보기 힘든 현상이지만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오로라를 상가의 외관에 직접 연출하며, 프리미엄 테마상가로서 고객 유입 요소를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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