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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납품 '이파네마 커피' 코로나19 영향에도 한국•일본등 아시아 시장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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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플레이 비즈라이프24 2020. 11. 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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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3500헥타르의 커피 농장 보유와  다양한 가격대의 아라비카 커피를 가공하고 있는 커피 회사 이파네마 커피(Ipanema Coffee)가 코로나 19 영향에서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파네마 커피는 스타벅스, 네슬레, 일본 편의점 체인 로슨(Lawson) 등에 커피를 수출하고 있다.  

2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파네마 커피의 전체 수출량 대비 아시아 지역 수출량이 전년보다 10% 가량 올랐다고 보도했다. 반면 유럽지역의 레스토랑과 프리미엄 카페들은 코로나 19구 봉쇄 기간이 길어지면서 유럽지역 수출량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아노 보지스(Christiano Borges) 이파네마 커피 최고경영자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문자들이 모든 곳에서 주문을 연기해서 두려웠지만 현재 판매량이 작년 수준을 따라잡고 있고 회사가 올해 초 설정한 목표의 95%를 현재 달성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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