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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배달 중단에 따른 자영업 종사자들 우려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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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플레이 비즈라이프24 2021. 1. 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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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저녁 서울에 내린 폭설로 도로 상황이 마비된 가운데 음식 배달 대란이 일어났다.

갑작스런 폭설로 배달 및 배송 기사들의 운행이 어려워지고 사고가 속출하면서 모두 중단 되었기 때문이다!

한참 바쁠 저녁 시간 포스기에는 배달업체의 공지사항이 연신 울려댄다. 

'폭설로 일부지역 배달 지연' 몇분 지나 눈발이 굵어지면서 '배달 중단'이라는 공지가 연신 울려덴다.

배달로 먹고사는 음식점 사장들의 한숨 석인 소리가 나온다!  

배달기사들도 피해가 많지만 안전이 우선이라 어쩔수는 없다.

7일 배달 업계는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앱 운영사들은 전날 저녁부터 오늘까지 배달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서비스 범위를 축소했다.

배달의 민족은 앱 메인 화면에 ‘날씨로 인한 주문 지연 안내’ 사항을 배너 형태로 공지하며 “눈이 많이 올 때는 배달이 늦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B마트는 ‘눈이 많이 와서 배달이 어렵다’고 공지하고, 서비스를 임시 중단했다.

배달 대행 업체들도 배달을 중단하면서 서울시내의 모든 음식 배달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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