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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서울시 수영장과 물놀이장 개장 연기 7월 중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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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플레이 비즈라이프24 2020. 6. 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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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올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의 개장을 연기 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예정이었던 수영장물놀이장 개장이 연기 됨에 따라 추후 개방 여부는 7월 중순 경 결정될 예정이다.

올해는 수영장과 물놀이장 8개소 중 뚝섬·광나루·여의도 수영장, 난지·양화 물놀이장 5개소를 626일 개장하여 82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다.

한편,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519일 수영장물놀이장 운영 사업자를 선정하였으며, 노후한 음수대 배관 교체, 수조 바닥 보수 및 방수 등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마쳤다.

한강사업본부 신용목 본부장은 매년 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시민여러분에게 진심어린 양해를 구한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수영장 개장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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